*내용요약*
야곱이 에서에게 선물을 보내고 그의 가족들을 강 건너로 보낸 후 자신은 홀로 뒤에 남았다. 그런데 어떤사람(하나님)이 나타나 야곱과 씨름을 하였는데 이길 수 없을듯하여 엉덩이뼈를 어긋나게 만들었다.
*질문 : 하나님과의 씨름에서 이겼는데 왜 이름을 이스라엘로 지어주셨을까?
솔직히 씨름과 이름은 무관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너무 궁금하다.^^
*느낌 및 적용
요즘 무슨일을 하든 하나님을 이길려고 하는 나를 발견한다.
이번주에 내가 수요예배를 다녀왔는데 예배에서는 가정에서의 고난이 회복되고
언니와도 잘 싸우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언니를 이해할수 있는 이해심을 달라고 하였다.
또 언니 때문에 스트레스 않받게 해달라구 했다.
하지만 그렇게 기도하고 집에 돌아와서 언니와 또 싸웠다.
내가 참으면 그만 #46124;을 싸움이지만..하나님께서도 그만 하라고 그런 기회를 주신것이지만 왠지 그상황에서는 왠지 더싸워서 내가 이기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던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할말이없게 하셨지만..난 어떻게든 말을 뒤섞어서 싸움을 계속했다.
이렇게 날 지게 하려는 하나님을 이겨보려는 내 무식한 생각이었던것 같다.
그렇게라도 이겨 자기만족을 하기 위해서였던것 같다.
그일이 있고 내가 잘못 되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기도를 했다.
“하나님 제가 너무 부족하여 제 만족만을 위해 언니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땐 제가먼저 포기하면 제가 상처를 받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기려고 하고
언니를 이겼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니 정말 잘못되었었다는 것을 압니다.
이젠 항상 절 믿어주시고 제 앞을 펼쳐주시는 하나님의 뜻에따라 제 만족을
위해 언니에게, 또 남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