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0년 후 모습*
내꿈은 드라마 ‘내이름은김삼순’에서 주인공 김삼순의 직업인 파티쉐가 되는 것이다. 10년후엔 하나님을 계속 믿어 지금보다 믿음이 더 강해져있었으면 좋겠다.
그때쯤이면 내꿈을 위해 외국에 가서 케익과 빵등 온갖 제과조리기술을 배우고 있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학원을 계속 다니며 자격증을 받고
유명한 호텔에 취직해 내 실력을 인정받고 예쁘고 멋있는 나만의 아이디어로
케익을 만들어 이름을 떨치고 싶다는 내 크나큰 소망이 있다.
토요일엔 새로운 빵을 만들어보고 일요일엔 교회를 가서 내가 만들어본 빵을
사람들에게 평가해달라며 도움을 얻고, 불우이웃에게 도움도 주며 행복한 삶을 살고싶다.
그때쯤이면 남자친구도 있지 않을까? 남자친구와 영화도 보며 문화생활도 즐기고, 하루하루 항상 큐티하며 한마디로 모든 것을 하고 사는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다.
꼭 그렇게 살것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