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면 나는 24살이 되어 있을것이다...
아마도 나는 학교(어떤 학교일지 궁금...)를 다니면서
내 꿈인 선생님이나 특수교사가 되기위해 노력을 하고 있을것이다.
그때가 되면 나는 친구들과 놀러도 다니고 알바도 할것이다.
그리고 교회에 나와서 주님과의 관게를 더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을것이다. 늘리기 위해 교회 중등부,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을것 같다.
과연 그때 나는 하나님을 완전히 믿고 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