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꿈...
내 꿈은 어릴때,,그러니까 철모르고 성악만 배우던때에는
성악가가 되는것이 꿈이었다.단지 성악선생님과 엄마의 말에 끌려...
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정말 힘들것같고,왜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내가 꾸는 꿈은 신학쪽이나 심리학,상담쪽..
그러니까 주님을 위해 힘쓰는 꿈과 힘든사람들 위로해주고 치유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내 주위에는 힘든 사람들이 너무많다.
그 사람들을 모두 위로해 주고 싶은데 소심한 내 성격에 그러지못하는것이
아쉽고,불쌍하다.물론 나도 그냥 이런 생각만 들어서는 아니다.
나도 힘들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지못할때,상담하는 선생님이 나를 위로해주고,
치유해줘서 내가 바뀌었기때문이다.정말 힘이 되었기때문이다.
실은 이쪽으로 더욱 관심이 많다.
꿈이겠지만,하나님을 배우고 섬기고 따르며,힘든사람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물론 하나님을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