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땅끝
이 책은 조명숙이 여명학교와 자유터 학교를 운영하면서 책을 쓰기 직전까지 겪은 일을 쓴 것이다.
나는 이런 책의 장르를 좋아한다. 한 사람의 인생을 쓴 책.. 하지만 이 책은 어느 한 사람의 인생이 아니다. 우리에게 꿈꿀 수 있는 법과 희망을 주는 책이다.그러면서 묘하게 하나님의 존재를 더더욱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게 되는 그런 책이다. 그리고 나는 봤다.책 맨 뒤에 조그만하게 이 책의 인세의 90%는 알려지지 않은 외롭고 가난한 사역인 난민 사역과 새터민 사역을 위해 쓰여집니다. 조명숙 선생님은 이 책을 돈 벌려고 쓴게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세상에는 이런 좋은곳도 있구나 알게 하는 책이다.조명숙 선생님은 대단하신 분이다.돈이 많고 능력이 있어서 대단하다는 게 아니고 남을 사랑하고 남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것이 대단한 거다. 나도 세상적으로만 열심히 살고 꿈꾸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사랑을 위해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