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나의모습
아마 자동차과에서 가장 세다는 국민대 자동차과를 졸업하고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일하고 있거나 자동차 보험회사 사고 처리반 에서 자동차 견적을 뽑고 있을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기계같은 것을 보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항상 궁금해 했고
기계같은 것을 잘 다루기 때문에 이쪽 일이 적성에 맞을것 같다.
그리 폼나는 직업은 아닐지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일한다면 삶에 보람을
느끼고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