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부산에서 태어났다.
선생님은 초2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명절때 친척집에 일하시는 어주머니에게 예수님을 전할 정도였다.그래서 나중에 그 아주머니가와서 니가 그#46468; 전한 하나님을 믿고있다고 한말을 들으면 내가 그때 그랬나? 생각을 하지만 하나님은 어린시람도 쓰실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외할아버지가 망하면서 가족이 교회를 접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가장 먼저 하나님을 만난것 같다.(가장 늦게 하나님을 만나신분이 공치동형아버지?)
친가는7명외가는2명이엿는데 하나님을 믿는집이 하나도 없다(없었다? 잘기억이 안나네요)
선생님은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좋아했다.
중학교될때까진 그냥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미술전공을 한다고 시험을보고 붙으면 다니고 떨어면 붓을 잡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시험을 봤는데 시험에 붙어서 미고에 다니게 되었다.
(선생님은 미술을 전공하고 동생은 의술을 전공하고)
그곳에서 큰 충경에 사이게 되는데
15평아파트에 살고있던 선생님은 그게 큰집인줄 알았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악기가 하나에1000원씩되고 집이2~3채있고하니까 열등감에 쌓였다.
열등감이 쌓이니까 성적은 바닥이되고 학교에가면 가자마자 자서 종례때 깨곤 했다.
그러다가 계속 울기만해서 엄마가 정신과 치료까지 받으라고 했다.
그후 헤어#51220;던 하나님을 고2수련회에서 다시 영접하게 되는데 그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안간다고 떼를 섰는데 하나님을 만나서 너무 기뼜다.
그때가 여름이였다. 그래서 가을에 새학기를 개학하고 모의고사를 봤는데 3등을 했다.열등감은 하나님 앞에서는 무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수석으로 서울대를 입학하고 4년동안 장학금을 얻으면서 학교에 다니다가 미대생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복수전공을 심리학으로 하기로 했다.
심리학교수님이 왜 미술을 잘하는데 심리학을 하려고 하느냐고 질문을 했는데 선생님은 그게 미술이나 할것이지 왜 심리학에 왔느냐 이렇게 들렸다.
그래서 심리학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성적으로 확인시켜 주었다. 임상심리학으로 가려니 돈을 못벌겠고 의학은 성격에 안맞고 해서 5년만에 다시 미대학을가고 미대학원을갔다 그때 무엇 사이에서 무언게 특이한것을보면 그림을 그렸는데 교수님에게 애니미즘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때 성경을 읽었는데 돌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예수님,베드로도 돌이라고하는......... 그래서 이 돌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게 하신다는것을 배웠다.
그리고 1년동안 중국에서 선교를 했다. 그곳에서 같이 일하던 선교사의 아들에게 한눈에 반해서 프로포즈를 받았는데 1달후 결혼 신청도 받았다.그런데 3개월후 많이 싸운 뒤로 결혼하지 말자고 해서 너무 허무했다.
그뒤 한국에 와서 우리들교회 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기브온설교를 하셔서 용서하는것 배웠다.
그3개월후 싸이월드에서 그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하나님은 누가 손해봤다는것을 아셨기 때문에 그냥 용서하기로 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QT를 잘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자신의 QT실력은 낮았다.
알바를 포기하고 교회를 다니는데 구제를 라고 말씀하시니 화가 났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구제를 하느냐고.......그러다가 길에 가면서 500원짜리 동전을 3번 보았다 한번,두번은 지나치고 3번째에 주웠는데 자신이 유학비 1500만원중 150만원만 내서 나는 1000만원짜리 사람이라고 하나님이 생각하신다 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은 그500원의 불로소득을 위한 사람이라니 하고 그 자리에서 회개앴다.회개하는 도중 미술 준비생 가르치는 알바가 들어왔다.
그후 미술작품 박람회라는것이 있었는데 그곳은 교수님이 봐주는 사람만 상을주는 곳이였다 그래서 어떤 교수님이 상받고싶은사람은 그림을 보여달라고 하였다.
원래는 출품을 하고싶지 않았지만 갑자기 출품을 하고싶어저서 전화를 하려고 하다가[(be imitastion of god-비 이미테이션 오프 갓)무슨뜻인지 모름]그냥 전화를 하지 않고 출품을 했다.
그런데 그 미술 작품이 뽑혔다 그리고 그때 미술 작품을 보여준 학생은 한명도 못붙었는데 그 선생님은 심사위원 명단에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내 미술 실력이 좀 되지 하고 자만심을 가지고 보러 갔는데 출품한 두 작품가운데 하나는 미완성이고 하나는 완성이였는데 비완성이 걸려있었다.
그래서 그 상이 자신의 실력이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받았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교수를 하게 되었는데 자살시도를 한 아이들을 만았다.
그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영혼을 바꾸기 위해서는 학별이 배설물이라는것을 알았다.그후 사립학교교사 시험을 봤는데 마지막 면접시험을 앞두고 가족과 사이판으로 여행을 가는 좁은 문을 택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족이 부흥한되 입국할때 휴대폰을켜봤다
동생의 휴대폰:축하드립니다 의대에 합격했습니다.
선생님 휴대폰:죄송합니다. 금일로 정해졌던 면접시험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래서 23일날 면접시험을 QT책 하나만 덜렁 들고 갔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두꺼운 그 학교의 역사책을 보고있는데 자신은 QT책 하나만 들고간 것이 두려웠다.
그래서 큐티를 했는데 그날 큐티가 혈루병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이였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두려워 말라 라고 했는데 그것이 곡 나에게 한 말 같이 느껴지고 너무 기뻤다.
그래서 그곳에 시험보러온 사람들과 같이 기도하고 들어갔다.
원래의 면접시험은 어떤 사람이 어떤 의견을 내놓으면 다른 사람이
저는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이기는 사람이 교수직을 얻게된다.
그런데 기도를 하고 들어가니 어떤 사람이 의견을 내놓으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주 좋은 의견입니다.
라고 하면서 서로를 칭찬해서 기쁜 마음으로 돌아갔다.그후 교사직은 선생님이 맡았고 지금2년째 교수를 하고있다.
선생님은 아직 자신의 길이 고정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 하나님의 뜻을가지고 나아가면 하나니므이 사람으로 쓰실것이라고 생각한다.
느낀점
선생님은 열약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스스로가 찾아서 가려고 노력했는데 부모님이 다녀서 그샹 다니는 내가 부끄럽다.
그리고 QT를 그렇게 삶에 잘 적용하신다 나는 지금까지 QT를 하면서 내 삶에 적용한 것이 별로 없는데 이제 내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고 나눔을 올려야 겠다.
나는 선생님처럼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특별과목에 흥미가 있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하나님은 나에게도 꿈을 주실것을 믿는다.
나도 과학쪽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한10년?15년 뒤에 내가 그자리에서 설교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하나님을 계속 잘 믿어야 겠다.
나는 아직까진 시간이 많다 비록 지금은 평균80점정도밖에 안되지만 중3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면평균9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지금부터 QT를 하는 습관을 길러서 나중에 내가 성공해서 교만해 지던가 실패해서 열등감에 빠졌을때 선생님처럼 QT를 해서 그 사태를 잘 빠저나갔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까지 편한길로만 간것같다 부모님이 가시면 공부하는것이 좁은문인데 넓은길인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하기 시작한다.
선생님처럼 좁은문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지금 졸린데 이걸 올리는것도 약간은 좁은문(?)
서울대 를 수석으로 졸업했는데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을 잘 맏는 선생님이 부럽디 나는 하나님도 잘 믿지 않고 공부도 잘 하지 못하지만 내가 할 것은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을 잘 붙들고 나가면 내 장래는 하나님이 잘 정해주실 것이라고 믿고 열심히 살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