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땅 끝
이 책은 조명숙 이라는 한 여자분이 자신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이 책을 쓰면서 돈을 벌 목적으로 쓰셨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한 봉사 자신의 꿈을 포기하면서 다른 불쌍한 사람들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대단한 희생정신이 느껴진다.
어느 날 외국인 노동자에게 잘못 걸려온 전화 그리고 그 전날에 읽은 말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이 말씀 정말 실천하기 힘든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잘못 걸려온 전화에
자신의 모든 꿈을 포기 했다는 것 이정말로 존경스럽다.
이것은 정말 하나님이 조명숙 선생님에게 엄청난 사명을 맡기신것 같다.
만약 나에게 저런 상황이 닥쳤다면 나는 그 외국인 노동자만 도와줬거나
그냥 별 생각 없이 지나쳤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