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세겜과 하몰은 야곱의 아들들이 복수를 위해 내새운 거짓 조건을 받아들이고,세겜 땅의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았다.3일뒤 성안의 모든 남자를 죽이고 약탈까지하였다.야곱은 복수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빠진다.
아침마다 선도를 하면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반친을보았다.
그친구가 전에 내 수학책을 자기것 으로 보고 가져갔다. 선생님이 책검사를 하실때 그때야 알았다. 책이없다는 이유로 태도점수 1점이내려 갔다. 나는 태도점수 1점이내려간 것 처럼 친구의 실수도 봐주지않고는 목구멍에 분노를 삼키듯이 큰소리로 욕을한것이다.아마도 하님이 제일 싫어하신것이 분노를 내세우는것 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나는 다시 친구에게 뭐 사람은 다 실수가 있는법이지 ㅎㅎ 그리고 아까전에 내가 너에게 이런 고역이 되는 욕을해서 미안하다. 라고하여서 그일은 오늘접게 되었다.
한마디로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선을 이루지 못하는것을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