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의 아들들이 거짓말로 내세운 조건을 하몰과 세겜이 받아들이고 그성의 사람들에게도 말해 모두 할례를 받았는데 삼일뒤 시므온과 레위가 그들의 몸이 아플때 남자들을 모조리 죽여 디나를 데리고 나왔다. 그리고 성과 들에 있는 것 들을 닥치는데로 가져왔다. 그들은 그들의 누이가 창녀취급을 당해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다.
*질문 : 어떻게 야곱은 자신의 딸이 창녀 취급을 받았는데 그에 대해 시므온과 레위가 댓가를 치렀다고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볼지만 생각할수 있을까?
야곱이 너무 레아의 가족에 대해서는 무관심 한것 같다. 아무리 레아를 사랑하지 않아도 레아는 자신의 아내이고 디나는 자신의 딸인데 딸이 그런일을 당하면 자신도 맞서서 벌을 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건데 그렇게 하지 못할망정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의 미움을 살 걱정만 하는 것은 정말 아버지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 같다. 난 시므온과 레위가 한 행동에 잘못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라도 그렇게 했을 것 같다.
*느낀점 및 적용
아무리 생각해도 야곱이 너무 야속한 것 같다. 시므온과 레위에게 대신 해주어서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괴로움을 안겨 주었다는 말을 한것은 정말 아버지로서 너무 무책임한 말 인것 같다. 그말을 디나가 들었다면 얼마나 괴로웠을까?
큐티를 하면서 시므온과 레위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은 든다.
하지만 사람은 더 크게 갚아주어야 복수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같아도 그 상황이 온다면그렇게 할것 같은데 이런 내 생각을 고쳐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너무 내감정대로 한는것이 많은 것 같다. 이것이 다 하나님이 뜻하신것 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내생각에 아직까지 하나님의 뜻보다 내감정을 우선시하는 점이 많다. 수요예배가서는 요즘 공부 않하는 철없는 모습만 부모님께 보여드리는것 같아서 이제좀 공부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나에게 믿을을 갖게해달라고 정작기도는 하고 실천을 않하는 내모습을 발견한다. 그러고 부모님이 공부좀 하라고 하시면 혼자 기분 상해서 방으로 들어간다.
하나님께서는 날 붙들어 주시기는 하는 것 같은데 내가 붙들어주시길 원하면서도 실천은 그것이 않된다.
“하나님 정말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 저를 붙들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