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얻었다 바로 꿈이다 나는 그냥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꿈은 난민이나 아프리카 기아.........등 나보다 못사는 사람을 위한 과학자가 되었다.
독후감
1.나의 꿈과 맞바꾼 사랑
나는 위인전처럼 어떤 사람이 매우 위대해서 이러이러한 일을 했다고 하는 데 그중에 80%이상이 좋은 일/옳은 일이다 하지만조명숙 선생님께서는 약한 모습도 보이면서 하기 싫어하기도 하셨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가 있냐.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정상인것 같다 조명숙 선생님은 보통 사람이었다. 그것도 매우 몸이
국경의 남쪽으로
탈북을 하는 일은 나를 위해서도 하기 힘든 일인데 어떻게 자기 자신도 아닌 남을 위해서 그렇게 탈북을 도와줄 수가 있는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곧바로 이해했다 사랑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처음에는 난민으로 시작하여 세터민까지 정말 사랑의 힘은 목숨도 바칠 수 있는가보다. 아니 있다.
자유터 위의 활짝 핀 꿈
나는 지금까지 나의 꿈을 향해서 곧바로 나아가야 되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가 그 곧바로 갈 길에서 남을 도와주는 길로 살짝 비껴가도 하나님이 지름길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조명숙 선생님은 선생님이 되어서 기쁘기도 하셨겠지만 자기 전에 핸드폰에 시달리면서 고생도 많이 하셨다. 이것도 사랑의 힘인 것 같다 선생님은 이호택 간사님을 사랑하듯 자유터학교에 다니는 세터민들도 사랑했던 것 같고 그런 조명숙 선생님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것 같다.
스스로 빛나는 햇빛처럼
여기서는 세터민들의 힘든 일이나 아픔들이 나오는데 나는 세터민들이 이렇게 힘들게 사는 줄 몰랐다 육체적 고통이 심한 것은 알고 돈이 부족한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마음속으로 아프다는 것은 몰랐다 나는 지금까지 난민이나 장애인을 보면 이상한(?)눈으로 쳐다봤다 나는 이상한 뜻으로 쳐다본 것이 아니라 그냥 불쌍해서 본 것인데 나는 회개하고 똑같은 사람처럼 대해야 겠다. 북한에서 그렇게 힘들게 살았던 세터민들이 중국에 목숨을 걸고 넘어와서 드디어 한국에 왔는데 포기하는 이유가 뭘까 그정도 용기가 있으면 한국에서 중산층에는 들어갈 수 있을텐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대부분이 학생이고 공부를 하려고햐도 남한과 북한이 다른것이 너무 많아서 공부가 잘 안된다고 한다. 이렇게되면 통일되서도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제주도사람과 서울사람의 말처럼 되는게 아닌가 싶다.
사랑하면 꿈을 꿀 수 있다.
나도 이제 세터민들을 사랑해야 겠다 난민을 돕는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우리 가족부터 지켜야하지 않겠는가? 자식도 굶고 다른사람도 굶으면 그리도 가족부터 살리는게 우선이다 아직 통일은되지 않았지만 나의 사촌도 있을 수 있다. 내가 빨리 어른이되어서 그 세터민들을도와주고 싶다 하지만 나의꿈은 내가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혼자 설 수 있는 세터민들이 될수 있게 우리나라가 세터민을 배려하는것이다.........나도 조명숙 선생님처럼 행동으로는 못해도 마음속으로 세터민을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