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누이를 강간한 세겜과 하몰은 야곱의아들들의 거짓조건 을 받아들였고,
그리하여 모든남자가 모두 할례받았습니다
세겜은 아곱의 아들들을 믿었습니다
삼일뒤 아들들은 통증이 심할때 성을 공격했습니다 남자를 모두 죽이고,
노략질을하고 물건 을 모두 뺐었습니다
복수를 성공 했지만 이소식을 들은 야곱는 복수라기엔 너무지나쳤습니다
야곱은 두려웠습니다
질문하고 답하기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감정에 휘둘린적 있습나까??
나는 하나님께맡기지않고 내감정으로만 행동한적이 있다
내가초등학교때 정말 싫어하는에가 있었다
그런다 걔가 우리학교로 배정을 받았다.
그 찌질이같은 애가 너무싫었다 그래서 걔가 초등학교때 찐따였다고 얘기했었다
그리고 찐따 들끼리 다닐때 내가 ``끼리끼리 논다고 하더니 참답답하다 뭘꼬라봐
라고 얘기를 했다 그때 내가 너무 잘못한거라 생각 했다
하나님은 이런짓 원하지않았는데 내감정으로만 휘둘른적이있다
야곱에아들처럼 제감정으로만 휘둘르지않고,
하나님의 뜻이 항상우선인 크리스천이되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