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는 엄마와의관계는 그래도 완만하다
엄마와나는 교회에서 오면 설교로얘기를나누고
신학적으로는 모녀사이가 아닌 예수님안에서 형제처럼지낸다
하지만 내말을 끝가지듣지않고 자기말만하는 엄마가
기끔답답하기도하다
아빠는 교회는다니지만 에수님을 만나지않았다
나와친구처럼 잘놀기도 하지만
내가 제자훈련숙제 할때도 끄고나오라고한다
그리고 가끔 내가 맘에안드는지
갑자기 막 화를 내고 때리는 나서
다음날에는 자전거 타러가자고하고
친구가없는지 나랑 친구랑 논다니까 안#46080;다고
자기랑놀아야한다고 한다
그럴때마다 너무짜증이난다
우리부모님과의관계는 썩좋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