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하몰에게 복수하기 위해 거짓 조건을 걸어서
세겜땅의 모든 사람에게 할례를 받도록 설득했고 그들은 #47791; 할례를 받았는데
시므온과 레위는 통증이 가장 심한 3일 째를 기다렸다가 성을 기습하여
남자들을 모구 죽이고 노략질했는데 동생을 강간한것에 비해 너무 큰일을
저질렀다며 야곱이 앞으로의 일을 걱정했습니다
문답
시므온과 레위가 저지른 일은 크지만 자신의 딸이 강간을 당했는데도
왜 자신의 처지만 생각 하는것일까?
레아의 딸이라고 무시하는걸까? 자신의 딸인 디나가 강간을 당했는데도
화가나지 않았을까? 그뒤에 자신에게 닥쳐올 고난에 대한 걱정보다
자신의 딸이 당한 수모와 수치심에 분노를 한뒤에 다음일을 고민해야 하는것이
아닐까? 자신이 좋든 싫든 자신의 딸이고 하나님이 주신 자식인데......
느낀점과 적용
지난번에 앞에나가서 적용할때 말씀적용은 안하구 나도모르게 자꾸
이상하게 쌓여있던 예기만 겁내 내뱉었던거같다 ㅋ
오늘 말씀에서 적용할점은 내가 시므온과 레위와 비슷하게
내 친구에게 생긴일로 다른 친구를 처참하게 무너뜨린적이 있어서
그 이야기를 적용하고싶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의 이야기인데
학기초에 우리반에 김??군이 자기가 자는데 애들이 떠든다고 친구들에게
욕을 퍼부은적이 있었다 그레서 나는 그 친구가 맘에 들지 않았고
토요일에 담임이 조회할#46468; 쳐다보길래 나는 눈에 혈기를 부리며 갈구었고 그때
그 친구가 싸울래? 이러길래 잘#46124;네 나너 맘에 안들어 이러고 싸우기로 했고
그날은 시간이 안된다길래 돌아오는 월요일날 애들 많은곳에서 좀 심하다싶을정도로
때렸고 지금보면 너무 경솔하게 행동했던것 같다는 생각이 밀려온다
물론 지금은 그 친구와 사이가 좋지만 정말 미안하다
요즘에도 은근히 나를 열받게하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친구와의 관계속에서
나를 낮추는 적용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