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선생님 간증 요약』
어렸을때 가정형편이 어려웠다.초등학교2학년때 하나님을 만났고,
고등학교때 엄마가 미술하는것을 싫어해서 반대를했지만,예고를 들어갔다.
예고에 가니 경제적으로 많이 힘이 들었다.돈 걱정하고 시험을보니 망쳤다.
크게 충격을 받았다.그 후로 거의 열등감과 정신적경제적상황에 눌려,노는듯한 생활을 살았다.
고2때 친구들을 만나 다시 교회로 가게 되었고,첫 수련회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만나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하나님꼐서 만나주셨고,
그 후로 독서실에서도 성경을 읽고,거의 외우다싶히 읽었다.
그리고 수능 모의고사때에 처음으로 3등을했다.그리고 그림도 너무 잘그리게 되었다.
그래서 열등감이 무능한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했고,
하나님께서는 내가 연약해서 능력을 주시는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 후로 친구들을 전도하기 시작했고,서울대에 입학을 했다.
심리학을 복수로 전공했고,학점도 인정받았다.
그 후 임상심리학을 연구했지만,돈을 많이 못벌게 된다는것을 알았다.
이 때까지도 자신의 삶과 하나님의 연관은 없다고 생각이 #46124;다.
그리고 서울대 종교학과를갔다가 다시 미대로 갔다.
그리고 1년동안 중국에 단기선교를 갔다.그 곳에서 배우자를 만났고,
한국으로 돌아가는날 프로포즈를 받았다.그 후로 연애를 계속했고,
한달쯤 후에 청혼을 받았다.그리고 3개월쯤 후에 통화중에 싸움을했고,
결국 헤어졌다.그리고 나중에 싸이를 통해 바람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주 설교에 목사님께서 기브온설교를 하셨는데 용서 하라는 말씀을 듣고 그 남자를 만나서 모두 하나님의 자녀니 서로 미워하지말고 살아가자고 말하고 헤어졌다.
그 후 길에서 동전 세개를 보았는데 마지막500원을 줍고나서
자신이 천만원짜리라고 생각했는데,500원의 불로소득을 위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무척이나 회개했다.그리고 몇일 후 미술교사 알바자리에 들어갔다.
그리고 미술작품을 출품하는 박람회가 있었는데,교수님께 뽑아달라고 전화를 하려다가 말았다.그런데 다음날 보니 그 교수님성함은 없었다.
그리고 자신이 두작품을 낸것중,완성이아니라 미완성작품이 뽑혔다.
그래서 그 상이 하나님의 긍휼인것을 알게#46124;다.
그 후에 사립학교교사 마지막 면접시험과 가족들과 사이판으로 놀러가는것을 두고
좁은문으로 들어가기로 선택을하고 사이판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족은 찬양집회와 나눔과 기도로 부흥을 일으켰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헨드폰을 켜보니,동생은 의대에 합격했다했고,
자신은 면접날짜가 연기#46124;다고 했다.그리고 면접당일날,
큐티책만 들고 학교로 갔다.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두려워하지말라고
말씀을 전했다.그리고 들어가서는 서로 인정해주며 면접을 보았다.
그리고 교사에 합격했고,아직도 교사직을 하고있다.이젠 하나님의 영광과
자신의 삶과 진로가 하나인것을 알게되었고,모든것은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으니,
그 직업을 내려노라하시면 내려놓을 수 있다고 말#54720;다.
*느낀점*..
하나님께서는 공민정선생님이 잘못하셨을때는 정말 말씀으로 삶으로 도움을주셔서
다시 하나님의 길로 이끄셨고,힘들때도 말씀으로 위로를 해주셨고,선생님의꿈을 이루게 해주셨다.나도 공민정선생님만큼 큰 믿음을 가지고,주님주신 말씀만 믿으며
주님이 나를 이끄시는곳 끝까지 잘 섬기며 나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