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창세기 34:18~31
세겜과 하몰은 할례조건을 받아들였고 그 성의 모든 남자들이 할례를 받았다.
그로부터 3일 뒤,야곱의 아들 시므온과 레위가 칼을들고 하몰과 세겜,성안의 모든 남자들을 죽였다.그리고 약탈까지했다.야곱은 그로인해 더욱 더 괴로워했다.
*느낀점.
야곱의 아들들은 하나님과 약속의표시인 할례를 이용해 복수하는데 사용했다.
나에게도 여동생이 있는데 더럽힘을 당했다면,나는 더 큰짓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므온과 레위는 하나님과의 약속의 징표를 복수와 살인에 이용했다..
그런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다.
하지만 야곱은 자신의 딸이 더럽힘을 당했는데도,가나안사람들과 브리스사람들의
복수에 두려워하기만 했다.하나님께 죄를지어서 두려운것도 아니고말이다..
또 더럽힘을 당한 디나가 제일 슬프고 힘들것인데,야곱과 그의 아들들은
위로해줄생각은 커녕,복수심과 두려움만 있었다.
내마음속에도 그런 마음이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
*적용하기.
ㅇ아무리 화나도 복수하지말기.
ㅇ두려워하지 말고 힘든사람 먼저 위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