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세겜과 하몰은 야곱의 아들들의 조건을 믿고 할례를 받으며 세겜땅의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았다.그 틈을 노려 야곱의 아들들은 사람들이 아직 몸이아플때 하몰과 세겜을 비롯한 모든 남자를 죽인후 그 성을 노략질하며 약탈했다. 야곱은 그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며 두려움에 빠지게되었다.
질문뽑기
나도 쉽게 분노를 내지않는가?
나는 원래 사소한 일에도 혼자 성을 내며 화를 넨다. 아주 사소한 일에도 친구들과 말다툼이 벌여질대도 있고 남이 나에게 잘못을 했으면 꼭 갚아 줘야 한다는 생각을가지게 된다. 오늘 나는 체육시간에 공을 맞아 안경이 부러지는 사태가 발생하게되었다.
하지만 오늘 큐티를 보고 평소 사소한 일에 화를 낸 내 자신이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그냥 아무 말도 하지않았다.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보다 내감정을 더 우선시 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