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의 어린 아들이자 형들이 싫어하는 요셉이 자신이 꾼 꿈 이야기(형들의 곡식단이 자신의 곡식단에게 절한 것, 해와 달과 별이 자신에게 절한 것)를 해서 요셉은 형들에게 더 미움을 받고 야곱도 야단은 쳤지만 마음속에 새겨두었다. 후에 야곱이 형들을 지켜보고 말해달라 하여 지켜보러 가는데 형들이 도단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으러간다.
*질문: 요셉은 꿈 이야기를 하면 미움을 받는줄 알면서도 계속 꿈 이야기를 해야만 했을까?
솔직히 나라도 미워했을것이다. 아무리 꿈이라도 누구꿈에 내가 그사람에게 절을 한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 자존심상할 것 같다. 그것은 누구나 그럴것이다.
*느낀점 및 적용
내 꿈은 파티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꿈은 내가 원하는 것이고 아직 하나님이 뜻하신 꿈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난 내 꿈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정말 내가 이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빨리 빵과 케익을 만드는 기술을 배운다면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직은 학생이고 내꿈을 펼칠 기회가 없기 때문에 그냥 꿈으로 밖에 생각하질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난 내 꿈을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 공부밖에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청소년들 갖고 있는 고민 중 하나가 꿈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또 꿈은 가지고 있지만 그 꿈을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을 아는 청소년들은 그리 많이 않을 것이다. 난 내 꿈을 위해 공부해서 내가 원하는 과가 있는 대학에 가서 꿈을 펼쳐봐야겠다. 하나님께서는 꼭 뜻하신 데로 이루어주시기 때문에 내가 말씀보고 기도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이뤄주실 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