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예수님처럼 왕따당한 사람은 없다.
우리들의 주제가는 내가 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믿어요 이다
그리고 야곱의 인생을 보면서 믿음의 사람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곤고할수 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멀찍히 #51922;아갔다.멀찍히 라는 것은 도망갈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멀찍히 있는 것은 아주 위험한 것이다.
1. 우리는 예수님을 미행하는지 ? 동행하는지?
주님과의 사랑은 거리와 비례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임에서 예수님을 죽이고 있다.
이혼을 한다고 하는데 듣고 만 있는것 ,, 친구들끼리 모여서 애인타령만 하고 있는것
2. 우리는 모임에서 예수님을 죽이고 있진 않은지?
인간은 100퍼센트 죄인이다.
예수님만이 그리스도 이다.
돈과 명예 이익이 그리스도 아니라 예수님만이 그리스도 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왕따이다.
12제자를 훈련시켰지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은 밝혀주지 않았다.
세상것은 손해보고 하나님의 부분만 밝혀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돈과 명예 이익이 그리스도 되고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참된 말을 해야 한다.
2.적용
1.나는예수님을 멀찍히 따라 가고있진 않은지.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베드로처럼 도망갈 거리를 확보하고 예수님을 멀찍히 따라가고 있는 것같다. 힘든일이 생겼을때. 예수님이 동행하시니까 예수님께 모든 것을 털어놓고 맘놓고 기도해야지 하지만.. 나는 전부 내가 짐을 질라고 한다. 마직막엔 결국 내가 지쳐서 예수님께 기대게 된다. 이것이 나의 버릇이다. 적용을 할때마다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지금은 많이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 그래도 아직 부족하지만 말이다.
이 점에서도 예수님께 기대면서 기도를 드려야 겠다.
2.나는 모임에서 예수님을 죽이고 있진 않은지?
지금은 큐티를 하면서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많이 고쳐야 할부분이다.
나는 뒷땀을 하지않는다.하지만 난 그 자리에서 바로 그친구의 얼굴에 대고 욕을 한다.
저번에 친구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때도 내 버릇 때문에 관계가 많이 나뻐졌었다.이점에서 내나는 예수님을 많이 죽이고 있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결하신 예수님께 모든걸 맡겨야 할것 같다.
3.나는 돈과 명예 이익을 그리스도로 여기지는 않는가?
명예와 이익을 그리스도로 여기지는 않지만 돈을 좀 그리스도로 여기는 것 같다.
큐티를 하기 전에는 돈이 면 다 되는줄 알았단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큐티를 하면서 예수님만이 그리스도라는 것이 확실하게 인식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오직 예수님만이 그리스도로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