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선생님 강의
친가와 외가모두 불신가정이였는데 부산에 살다가 서울로 올라와서
예수님을 밑게되었고 외할아버지가 사업실패로 인해 예수님을 알계 되셨고
외할아버님이 가족들을 전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할때에 자신이 좋아하는 미술쪽으로 가고싶다며
어머니에게 얘기를 했고 예고시험을 봐서 떨어지면 미술얘기는 절대로
꺼내지 않기로 약속을 하고 예고시험을 봤는데 예고에 붙었다
그러나 예고에 다니면서 경제적인 여력과 한계성을 느꼈고 자신의 성적이
바닥 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갔고
그때 첫 수련회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에 들어오심을 느꼈고
그다음 모의고사에서 3등인가?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 미대를 수석으로 장학금까지 받으며 들어갔는데
다른과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느꼈고 심리학전공으로 갔다가 의대 편입준비도 했었다
그리고 대학교 5학년때 다시 미대로 돌아왔는데 2년동안 그림을 그리지 않은 상태에서
졸업전시회를 전시했는데 중간점검때 교수님들이 찬사를 보내셔서 더욱
열심히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림들이 애니미즘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일주일간 붓을 내려놓고 기도를 하고 다시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1년동안 중국에서 선교사 생활을 하다가 어떤남자와 눈이 맞아서
결혼준비까지 다 했었는데 그남자가 배신을 때렸고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일들이
하나님과는 무관하다고 생각을 했고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바자리를 구하려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회계기도를 드렸고
알바자리를 구했는데 어떤 미전에 완성작과 미완성작 2개의 작품을 냈는데
미완성 작품으로 큰 상을 받았고 다시 회계기도를 드리고 임시교사직으로 있다가
하나님께 임시교사직으로라도 일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정식교사자리를 주셨다.
느낀점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바라는것보다 더 큰 것을 주시려고 하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려는 것들을 외면하고 있는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나날들을 생각해보면 나는 하나님보다는
내가 중심이되어 생각하고 행동한것 같다 힘들겠지만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중심이 될수있게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