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
우리는 예수님을 동행하는가? 미행하는가?
동행하던 배드로가 자신이 붇잡힐까봐 예수님을 미행하는배드로의 모습
솔직히 사람이라면 이런경험은 해본적이 있을것 같다 친구와 놀다가 사고를 쳤는데
은근슬쩍 내빼면서 친구가 하자고해서... 이러면서 자신의 죄를 가볍게 만들려는
행동을 어느 누구나 해봤을것 같다
솔직히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식기도를 하려다보면 혼자 기도하기 때문에
살짝은 눈치를 본적이 많은것도 같다 기도드리는게 챙피한일도 아닌데말이다
우린 보여주는 인생이 되는가?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잘하는 일인것 같다 다른사람이 잘못했다고 그 사람을
처벌할 법을 찾으며 그사람을 망신주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은 더 많은 법을
어기고있지는 않은가? 한번쯤 자신이 그 입장이 되면 어떨지 생각해봐야한다
주님은 성전을 짓겠다고 하시지 않고 다시 세우겠다고 하셨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알것 같다 만약 하나님이
성전을 새로 짓겠다 하시면 우리를 포기하겠다는 의미가 되는것 같다
하나님께서 다시 세우시겠다고 하신것은 이미 예수님을 통하여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겠다는 의미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