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의 아들들은 자기 누이가 강간당한것에 격분해 세겜과 그 성의 있는 사람들을 속여 할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뒤 성으로 들어가 모든 남자들을 죽이고 아이들과 여자를 빼앗았습니다.
질문, 느낀점: 감정에 이끌려 하나님을 잊어버린적은 있지 않나?
감정에 이끌리면 하나님에게 의지하거나 하나님에게 묻지 않고 나에게만 의지한 채 나아가는 때가 많다. 특히나 화가 나거나 너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그것을 푸는 방법은 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채 다른것에 의지한다. 기도를 하기에 앞서 그리고 하나님에게 문제를 갖다드리게 앞서 자기 자신의 문제, 또는 감정에 너무 이끌리게 되면 언제나 하나님이 아닌 내 친구, 인터넷, 운동, 게임 등 내 근처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풀고 하나님을 외면한채 행동한다. 이번 본문이 그런것이 잘못된 곳으로 나아갔다가 하나님이 전혀 좋아하시지 않은 쪽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일상생활에서부터 하나님에게 의지하지 않고 문제를 하나님앞에 내어놓지 않으면 나중에 엄청 화가 나거나 억울한 일이 있을때 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언제나 억울함, 답답함이 느껴질 때는 하나님에게 내어놓고 털어놓는것이 최고의 방법임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