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의 막내아들인 요셉은 형들이 미워한다. 어느날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두번의 꿈을 꾸고 형들에게 꿈 이야기를 해서 형들이 더 미워하게 된다. 더 지난 어느날 야곱은 양을 치러 간 형들의 안부가 걱정되어 요셉을 보낸다. 그리고 요셉은 형들을 찾으러 도단으로 간다.
질문 만들기 및 느낀점
나는 지금 겸손한가?
요셉은 하나님에 꿈을 받고 형들에게 자랑하듯이 말을 한 점에서 별로 겸손하지 못한 것 같다. 물론 하나님에 꿈을 받는 것은 좋지만 겸손하지 못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도 겸손하지 못한 때가 꽤 있다. 남에게 조금이라도 칭찬받으면 고맙다고 인사도 안하고 당연하게 생각할때가 있기 때문이다.
나도 하나님을 더 많이 만나고 꿈도 주시면 겸손하게 그 꿈을 평생동안 잘 간직하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