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공민정 선생님은 초등학교 2학년때 교회를 가서 하나님을 만났다. 중학생 때 외고를 갈려고 준비하다가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고에 붙어버렸다. 예고에 입학할때 선생님은 자신이 경제적이나 공부나 모두 다른 학생들에 비해 뒤떨어져 있었다. 첫 시험엔 뒤쪽에서 순위권이였다. 하지만 고 2때 교회 수련회에 가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신앙생활도 잘 해서 전교 3등으로 성적이 올랐다. 그리고 서울대에 입학했다. 하지만 모든게 잘 되서 그런지 교만해졌다. 그래서 여러가지를 전공하게 되었다.그렇게 방황을 하다 중국에 유학갔다와서 비로소 자신에 마음속에 하나님이 안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큐티를 하고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 살다가 상을 받았다. 사립고에 합격한 것이다. 그렇게 지금까지 영혼구원과 선교를 위해 미술교사를 하고 있다.
느낀점
공민정 선생님을 통해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살때 내가 성공하고 내가 갈 길을 정해주신다는 걸 이제 알았다. 나는 지금까지 나의 상황만으로 무엇을 전공할까 말까 어떤 직업을 가질까, 이렇게만 생각했다. 그렇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생각을 하고 결정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휼륭한 길을 선택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