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족은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렇게 4명이다. 지금까지는 초등학교때 사이가 좋았다가 중간에 않좋아졌다가 내가 중학생이 되니까 수준이 안맞아서 사이가 좋아졌다.
아빠와는 사이가 좋았으나 별로 같이 있는 시간이 없어서 같이 놀지도 못했다. 아빠는 일을 너무 많이 하시는것 같다 원인은 돈이다.
엄마와 아빠는 돈이 하나도없이 결혼해서 울산에서 나를 낳으시고 서울로 올라와 동생을 낳고 열심히 일해서 지금은 집은 중산층(?) 정도이다. 아빠는 사진관을 하시는데 사진관을 능동에서 장한평으로 옮기면서 또 빚을 져야해서 집안이 좀 않좋아질것 같다.
어쨌든 부모님은 내가 어렸을때부터 일을 많이하셔서 엄마는 건강이 않좋아진후 교통사고가 나셔서 많이 아프신데도 나가서 일을 하다가 요새는 직원이 많아져서 일을 안하다가 이제 사진관을 넓히면서 다시 일을 나가야 하신다. 부모님을 목요일날 쉬시는데 내가 초등학교5학년때까지는 목요일날마다 아빠가 차로 학교에 끝나면 데리러오셔서 같이 놀러갔다 그런데 내가6학년이되고 아빠가 1:1양육,양육교사훈련을 받으면서 목요일날도 아빠는 쉬지못하고 숙제를 하신다.
이렇게되니 나는 아빠와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한1~2시간 정도 쉬는날은3~5시간정도인데 그렇게 적은편은 아니지만 그 시간동안 밥먹고 씻고 하느라고 대화하는시간은한2~30분정도밖에 없다. 그래도 유대감은 높다.
엄마와는 지금까지 사이가 좋았다 엄마는 일에 나가시지만 아프시기 시작한후로 1달에3~5번은 집에 계신다. 근데 이제 내가 사춘기가 올텐데 나도QT를하고 엄마도QT를 하니까 잘 헤처나갈것이라고 맏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