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선생님의 아버지께서 사업을 실패하신후 부터 교회를 다니셨다고 한다.
미술쪽에 흥미 있던 선생님은 예고를 가서 성적이 나쁠때도 있었지만,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사랑으로인해 전교3등까지 올라가셨다고한다.
그후 선생님은 서울대에 합격되셨는데 서울대 중에서도 미술과라는 것때문에
다른과에 가고 싶어하셔서 이과 저과 하셨다고한다. 그후 아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셨고 하나님께 기도드리자 하나님께서는 다시금 미술로 가라고 하셨다.
이후 중국에서 어떤 한 남자와 사랑에빠져 결혼하기로 약속했지만 그사람은 결국 배신을때렸고 선생님은 하나님을통해 그사람을 용서할수있게되셨다고한다. 선생님께서는 미술 전시회에서 작품을2개 내셨는데 하난는 완성작이었고 하나는 미완성작이었다고한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그림을 당첨되게하셨고 선생님께서는 순간 자만? 으로
완성작이 걸려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 미완성작이 걸려있었다고한다.
느낀점
나는 사실 강의를 듣고 별로 공감을 느끼지 못했다.
나는 아직 내삶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연관이 없었던것같다.
하나님께서는 공민정 선생님께 미술교수라는 직책을 주셔서 하나님을 위해 쓰실려고 하였는데 나도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며 일생생활과 큐티내용을 연관지어 살며 꼭
그 내용을 읽고 넘기는게 아니라 적용하며 살도록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