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유다는 아내가 죽은후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간다. 그소식을 들은 다말은 유다를 기다려 유다를 유혹해 잠자리를 같이한 후 임신을 하게 되었다. 유다는 다말의 임신 사실을 알고 죽이려 했지만 자신이 준 물건을 보고 죽이지 않았다. 다말은 쌍둥이를 낳았다.
다말은 유다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었을까?
유다가 정말 싫었을것이다. 하지만 많은 시간을 결혼을 하지 않고 기다렸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은 유다에게 이러한 일을 한것은 조금 심했던것 같다.
나는 다말과 같이 개인 감정으로 심한일을 저지른적이 있지 않은가?
나는 욱하는 성격이 조금 있다. 그래서 농구를 하다가 조금 거칠게 농구를 하는 아이들과 같이 하게되면 항상 내 주위로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1달 전쯤에, 반대항으로 농구를 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상대편 한 애(백XX)가 자꾸 거칠게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도 참았다.그날은 왠지 기분이 좋앗고, 그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하지만 참고참아도 계속해서 그렇게 하던 애가 결정타를 날리게 되었다. 뛰다가 어깨로 내 얼굴을 툭 치고 지나간 것이었다. 참아도 될것같았는데 나는 내 감정을 조절을 못하고 그 애를 때려버렸다. 맞은그 애는 당황했고 덕분에 농구경기는 망치게 되었다.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렸다면 그냥 웃으면서 끝낼수 있었을텐데, 내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주먹을 날린 내가 정말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평소에도 감정 제어를 잘 하지 못한다. 내 감정 그대로를 겉으로 내보이고 그런것 때문에 나를 불편해하는 친구들도 분명 있을것이다. 이런 내 성격을 고치려고 기도하며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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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왠지 질문하고 적용 잘못 뽑은듯한...
아.. 난 왜 항상 적용이 농구하고 관련되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