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유다의 아내가 죽은 뒤 유다는 히라와 양떼의 털을 깎으러 딤나로 갔고 다말은 유다가 셀라와 결혼 시켜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유다가 나간 틈에 과부옷을 벗고 창녀처럼 행동해 유다와 자고 임신을 하여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다.
*질문*
-쌍둥이 중에 손에 붉은 줄을 매단 아기보다 다름 아기가 먼저 나온 의미는 무엇일까?
*느낀점 및 적용
본문을 읽고 이해가지 않는 점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유다가 셀라와 결혼 시켜준다는 약속을 않지켰다고 왜 다말이 창녀인것처럼 해서 유다와 잤는지이다. 그냥 이것은 또 하나의 궁금한 점이었을 뿐이다. 난 이점에서 다말의 행동이 정말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책임을 다하려는 다말의 행동이 옳았다고 말한다. 꼭 책임을 다하려는 방법이 그런 방법밖엔 없었을까? 나 같으면 그런방법으로 책임을 다해야만 했다면 차라리 책임을 다하지 않을것이다.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
난 심하게 책임이 따르는 일은 아직 겪어보질않았다.
하지만 친구들과 또는 하나님과 한 약속은 지키려고 노력한다.
수요예배도 요즘 몇 번 갔지만 집에 있으면 귀찮기도 하고 숙제도 해야해서 가지말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친구 현은이와도 약속했고 기도 할때마다 수요예배 않 빠지겠다고 하나님과 약속해서 간다. 그렇게 갔다 오면 내 힘든 점 내 죄를 다 고백하고 와서 마음이 편해진다. 그리고 왠지 그 주일은 하나님께서 날 잡아주고 계신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가지말까라는 생각을 한것에 후회가 되게 한다. 앞으로 하나님과 또 현은이와 한 약속은 계속 지키려고 노력해야겠다.
“하나님, 제가 한 약속을 꼭 지키게 해주시고 친구들또는 누구와 약속을 하든 지키지 못할 경우 그에 대한 책임감이 많아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