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에 의해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가게 되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요셉에게는 복이 항상 같이 있어 간수장이 요셉에게 모든 일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 왕에게 빵을 바치는 신하와 포도주를 바치는 신하가 벌을 받아 감옥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질문점, 느낀점
왜 하나님은 사랑하는 요셉을 감옥에 갖히게 하셨을까?
시험이 다가오면서 너무 예민해지고 긴장을하면서 굉장히 화를 잘 내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시비를 걸어도 화를 확 내고 그리고 조금만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얼굴을 찌푸렸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결국엔 어머니에게까지 화를 내게 되었고 결국에는 싸움으로 번져 서로에게 많은 상처와 화를 남긴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억울했습니다. 시험을 치고 열심히 공부하고 온 아들에게 다른여러가지 대학 진학에 대해 잔소리를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그것은 제가 상황을 너무 예민하게 파악한 것이고 과민하게 반응 한 것이라고생각합니다.
다행히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에게 위로와 조언을 받기 위해 큐티책을 폈습니다. 이번 본문에서 하나님은 저에게 하나님이야 말로 모든 선을 이루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왜 이렇게 긴장을하고 압박을 받고 예민해졌는지 생각해봤습니다. 그것은 제가 더 좋은 점수를 받고 싶다는 갈망, 다른아이들보다 잘봐야된다는 생각이 너무 앞섰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오든 어떤 점수를 저에게 주시든 하나님께서는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점수를 받는다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 삶을 통해 드러나시고 또한 어떤 결과든 하나님께서는 다 저를 위하시고 또한 제가 더 하나님을 드높일수 있는기회를 주심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또한 하나님이 진정으로 선을 이루시는 분임을 믿을 때 근심,걱정,예민함,긴장은 모두 물러나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의지가 오심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저는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에 알맞게 쓰일 수 있는 결과를 주심을 믿습니다. 어머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 부디 저희가 화해하고 더욱도 서로를 사랑하는 모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언제나 힘들 때 올바른 길은 인도하시고 작으면서도 큰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