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가 경호대장 보디발의 집에 팔렸다. 요셉이 하는 일마다 하나님께서 다 잘되게 해주었다. 이 모습을 본 보디발은 요셉을 매우 좋아하고, 그를 믿게 되었다. 그래서 집안일과 모든 재산을 요셉에게 맡겼다. 하지만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돈을 들여 유혹하지만 요섭은 거절하며 피한다. 어느날 집에 아무도 없을#46468; 홀로 있는 요셉에게 접근하는데, 요셉은 이마저도 단호히 거절하며 도망간다. 그런데 이에 화가 난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이 자신을 강간하려 했다며, 요셉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게 된다.
질문 : 유혹하려 한것도 상대이고, 억울한 누명까지 씌우면 나라면 어떻게 하였을까?
답 : 아마 나의 혈기적인 행위로 복수하려하고 하였을것이다.
느낀점 : 아무리 불리한 상황에 처하여도 주님이 함께하시는 자는 시험을 당하여도 해처나가고 그것들을 이겨나가는 모습이 대단하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