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이혼하시면서 나에게 생긴변화
성격 : 딱히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성격이 변화되지는 않은것같다. 성격은 이 곳 강남에 전학오면서 조용해지고 많이 차분해졌다.
영적인 변화 : 교회도 그냥 일요일에 한번 나가고 하루에 한번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을 반복하면서 살아왔기에 그리 큰 변화도 없었다. 조금 바뀌게 된 것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오픈제도로 돌아가는 이 우리들 교회에 와서 바뀌게 된것이지 부모님의 이혼 때문에 영적인 변화가 오지는 않았다.
나에게 부모님의 이혼은 그리 큰 문제가 없었다 우선 5살까지밖에 두부모님과 같이 살고 6살부터 7살까지 친외조부님댁에서 살고 이후로 15살까지 외조부님밑에서 살았다.
10살부터 어머니와 같이 살고, 아버지는 10살부터 2년정도 만남을 가지고 헤어졌다.
원래 어머니 밑에서 자라서인지는 몰라도 그리 큰 정신적 타격같은것은 없다. 그리고 내가 유치원을 다닌 뒤에는 부모님들께서도 별거 상태여서 두 부모님도 별거하다 자연스럽게 이혼하시게 되었기에 나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 큰 문제는 없었던것 같다.
아버지 쪽에는 우리를 만나지 못해 그것이 큰 마음의 병이라는 점만 빼면 서로에게 아픔을 준것은 없었던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