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갔고 보디발이 요셉을 샀다. 보디발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요셉을 좋아했고 믿는 부하로 삼았다.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에게 눈길을 주었지만 거절했다. 매일 거절하니까 아내가 종들과 보디발에게 거짓말을 하고 보디발은 화가 났다.
*질문*
-아무것도 모른 채 나간 요셉이 이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안에서는 자신을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데 집에 가서 주인의 아내가 그런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억울하고 어이없을 것이다.
또 나는 내가 의지하는 사람, 내가 아는 사람이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을 알게 되는 것이 싫고 그래서 그 사람한테 나에 대한 신뢰성, 나에 대한 이미지 등이 깎이는 것이 싫을 것 같은데 요셉도 나와 같은 마음이 들것 같다.
*느낀 점 및 적용*
나도 요셉같이 나쁜 유혹에도 끊임없이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에게 유혹은 노는 것이다. 노는것을 좋아하지만 할 일을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놀거리를 발견한다. 정말 안해야지라고 생각한적이 있어 않논적도 있지만 대부분 조금 놀고 해도 괜찮을거야 라고 자기합리화를 하게 된다. 그래서 이큐티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요셉처럼 매일같이 유혹하고 말을 거는 주인의 아내를 거절할수 있었나? 라고 생각하며 내죄를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아직 난 여호와와 함께 하지 않는 거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정말 힘들때는 “하나님 저와 함께 계시잖아요~ 저를 힘든고난에서 꺼내주세요”라고 기도한다. 생각하면 이기적인 나이다. 정말 이제는 여호와가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어떠한 유혹에도 끊을수있는 내가 되어야겠다.
큐티를 하면서 여호와가 요셉과 함께하시지만 이런 고난을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가 있어서 그런 것이다 라고 생각하게 #46124;고 나 자신이 하나님을 멀리했다는 생각도 들게 되어 정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와 항상같이 있다는 것을 항상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