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내용요약
꿈해석을 듣고 파라오는 요셉에게 이집트를 맡기게 되고 요셉은 파라오 다음으로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된다. 요셉은 풍년이었던 7년동안 곡식을 모아두었고 가뭄이되자 사람들이 요셉에게 곡식을 사러 왔다.
질문
요셉과 같이 항상 어떤상황에서도 깨어있는가?!
감옥까지 가있던 요셉은 그상황세어 하나님께 깨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와 함께하시어 그를 파라오의 바로 밑자리까지 끌어 올려 주셨다. 하지만 요셉과는 너무나도 다른 나의 모습... 고3이 되면서 나름 몸이 피곤해지자 하루하루 삶이 계획 적이지 못하고 준비되어 있지 못하다 제일 문제인것은 말씀에 반응하지 못하고 있단것이다..!!
이렇게 제훈이라도 하지않으면 큐티책은 이미... 저기 어디론가 가있을것이다... 솔직히 그렇게 힘든상황도 아닌데.. 조금 피곤하다고 큐티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적이 안나와 큐티할 시간 없다며 공부한다고 하면서 공부는 더않하게 된다.. 하지만 이 요셉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회개하게 된다. 요셉은 아무 이유없이 형들에 의해서 팔려서 괜히 이리저리 그러다 감옥까지 갔지만 그자리에서 요셉의 태도는 항상 깨어있고 준비되어 있었음을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셉을 그자리에 올려주심을 보게 되었다.
내 상황 내 위치에 불평하지 않고 그어떤것에도 휘둘리지 않고 내 자리에서 항상 깨어 있어서 준비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요일
내용요약
이집트에서 가져온 양식이 다떨어져 야곱은 다시 가서 사오라고 하지만 총리의 말때문에 가지못하는 아들들 그리고 유다가 설득한다. 유다는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하고 허락을 받고 예물들을 챙겨 이집트로 간다.
질문
평소 책임감있는 모습의 유다를 믿어 허락한 야곱!
나는 르우벤인가 유다인가?!
나는... 언제나 남탓하며 책임을 미루는 르우벤과 같다..
오늘은.. 모의고사를 본날이다. 고3 세번째 모의고사 이번 모의고사는 재수생까지 껴서 중요한 모의고사라고들 한다. 나름 최선을 다해 봤고 성적은 그동안 공부를안했기에... 개판...이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해설강의를 해준다길래 컴퓨터를 켰고 동생보고 나가라고 했지만 동생은 책상피고 앉아서 공부하겠다고 했다. (동생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그동안 계속 트러블이 있었다... 그래도 잘참았는데.. 기분따라 말이 나갔고 동생과 엄청난 싸움으로 번졌다. 이 거대한 손으로 동생을 밀쳐버리고 차마 때리진 못해서 막 욕을 퍼붓고 내 책임을 동생과 우리집 탓으로 돌리고 나왔다. 다 내일인걸 기분따라 남에게 돌린채 동생은 분해서울고있고 나는 그래도 집에서 나와버렸다.. 지금까지 나는 계쏙 이래왔다. 내말에 유다같이 책임 있게 말하지 못하고 항상 책임을 회피하고 조금힘들면 주위탓을 하며 철저히 무너지고 무너져갔다.
아직도 동생과 화해하지는 못했다.. 화해가 아니라 내가 가서 사과하고 싹싹 빌어야하는데 이놈의 존심이란게그걸허락하지 않는다..
내혈기를 죽이고 어떤 힘듬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유다같이 책임감 있는 삶을 살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