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 개인 생활숙제는 가족과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아빠,엄마,나 이렇게 가정 예배를 드렸다
가정예배를 시작했다..
먼저 수요일 본문을 읽어갔다
서로 한절씩 돌아가면서 읽기로 했다
수요일 본문을 다 읽었다..
그래서 서로 적용 거리를 말하고 기도를 했다
아빠는 적용거리를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하지만 나는 가정예배를 드릴때 마다 생각나지만
아빠는 항상 기도를 하실때
오늘 하루 저희가족 잘 생활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혈기 않 부리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 밖에 않 하시는것 같다..
그래서 인지 가정예배를 드리고 나면 가까워 지기도 하지만 항상 그런말을 하는 아빠가
지겨워 지기도 한다.. 그래서 왠지 멀어지는 느낌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