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살을 이끄는 지도자가 있다
모든 회의가 예수님을 죽이는 회의이다(예: 부모님들이 집안체면 때문에 이혼시키려는것 등)
부모님이 예수님을 죽이고 헐뜯으면 자녀가 자살할수 밖에없다
예수님은 무조건 좋은사람이고 대제사장들은 모두 좋지않은사람으로 생각하면 적용이 않된다 예수님은 죄도 없으신 분인데 결박을 당하셨다
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끌고 갔다 -> 예수님을 고소했다
주님은 누가 잘못햇던간에 누가 먼저 회개를 하나 먼저 그걸 보신다
2. 아무리 스스로 뉘우쳐도 자살을 한다
유다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자기가 뉘우치고 자살을 했다
유다는 어떻게 뉘우쳤는가? -> 그의 정죄됨을 보고 뉘우#52451;다
죄책감이 사람을 죽인다
유다는 스스로 뉘우치고 표식으로..
1. 은 30을 반환한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돈을 벌어야지 우리를 위하는 것이다
항상 우리는 사건에서 우리 자녀가 어떻게 회개를 할 것인가 이게 중요한 것이지 돈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2. 고백
유다는 예수님은 무죄하다 그리고 나는 죄를 범했다고 고백을 한다
뉘우쳤다와 회개는 다른 것이다
뉘우침-> 단순한 후회, 반응
우리는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해야 한다
청소년의 자살동기는 학업 , 가정 , 또래집단의 소외감 등이만 근본적인 것은 난 사랑받지 못한다와 난 왜사는지 모르겠다 이두가지에서 부터 출발한다 특히 많은 청소년들은 부모에게 사랑받이 못한다고 느낄때 부모의 기대를 채워주지 못할때 제일 좌절을 느낀다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다
내 앞에서 애통절통하는 유다가 있는데 나 바쁜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다 예수믿으면서 제일 교만한사람이 나하고 상관없는 것이다
끝까지 나쁜결정을 이끄는 부모가 많다
인간은 소중한 것에 투자할수록 투자대상의 기대수준을 키워간다
심하면 기대->믿음으로 변화시키는 속성이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근게 우리간운데에 있다 정확한 이야기를 우리는 듣기 싫어한다
적용
나도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있다
정말 힘들때 생각을 해봤다
설교에 나온것 처럼 아파트에서 살았을때 뛰어내릴까? 하다가 너무 아플것 같아서 그냥 말았고 동맥을 끊어버릴까? 하다가 피가 너무 많이 흘릴것 같아서 싫었고 목을 졸르면 숨막히는게 싫어서 그냥 생각만 하고 말았다
그런데 지금은 자살을 않하려고 한다
그 이유는 첫번째는 부모님이 힘들어 하실까봐
두번째는 하나님이 주신 삶에 열심히 살지 않아서 만약 죽어서 천국에 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예림아 너는 뭐하고 살았니? 하고 물으실까봐 두려워서 이제 생각을 않한다
이제부터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 생각 하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