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요셉의 꿈 해석과 제알을 들은 파라오는 요셉을 칭찬하며, 요셉이 내놓은 대안의 적임자로 요셉을 지목했습니다. 그러고는 즉시 모든 이집트 땅의 통치를 요셉에게 맡긴다는 표시로 자신의 손가락에서 왕의 도장이 찍힌 반지를 빼서 요셉의 손가락에 끼워 주고, 고운 세마포 옷도 입혀 주었습니다. 한낱 히브리 노예 출신의 죄수 요셉이 이집트에서 파라오 다음으로 높은 총리가 된 것입니다. 파라오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 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바라의 딸 아스낫을 아내로 주었습니다. 요셉은 서른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총리에 올랐지만, 교만하지 않고 성실히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요셉은 풍년이 든 칠 년 동안, 뒤이을 칠 년 가뭄을 잘 준비했으며, 므낫세와 에브라임이라는 두 아들을 얻었습니다. 가뭄이 심해지자 사람들은 곡식을 얻기 위해 요셉에게 왔습니다.
질문 : 요셉의 벼랑 끝까지 내몰렸다가 주님이 이렇게 올려주셨다. 나는 어떻게 생각할까?
답: 나는 잘될데는 은근히 내가 잘해서 혹은 내가 잘 판달을 내려라는 답변을 내릴 때가 있다 하지만 요셉은 그 모든 것이 주님이 도와주시고 그런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의 나와는 사뭇 다르다. 나도 이제 그런것이 주님에게 감사하느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