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가져온 양식이 바닥나서 다시 이집트에 가야 했지만,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한 이집트의 총리와 절대로 베냐민을 보낼 수 없다는 아버지 때문에 요셉의 형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에 처아게 되었습니다. 이런 난처한 상황의 실마리를 푼 사람은 남을 탓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데 익숙한 르우벤이 아니라, 평소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 준 유다였습니다.
질문 : 어떻게 자식들을 믿고 이스라엘은 베냐민을 보냈을까?
답변 : 우리는 끝까지 내용을 알고 있기에 그냥 보내지 뭘그리 안보내냐 이리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솔직히 그의 자식들은 여동생 사건도 조용히 지낼 수 있던것도 난장판에 살인까지 하고, 요셉을 멸시하며 판것은 몰라도 그들과 같이 있을때 요셉이 늑대에게 죽었다고 한다. 나는 이런 자식들은 믿을 수 없어 제대로 된 자식인 베냐민을 보낼 수 없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유다를 믿고 그리고 자식 뿐이 아닌 동족을 위해서 베냐민을 내어준다. 나는 아직 그런 대단한 것을 내어줄 정도는 아니지만 그럴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