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나는 나름 모태신앙이다. 나는 모태신앙 모태신앙 여기 이 교회에서는 이것이 모 대단한양 모태신앙은 모 이런 설교는 은근히 듣는다. 솔직히 모태신앙이건 나중에 믿건 믿음이 좋고, 자신의 가치관이 옳으면 되는 것인데, 이 교회에서는 모태신앙이 너무 나댄다 이런식으로 설교를 한다 그것이 나는 별로 옳지 않다 생각한다. 모태신앙이더라도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 무슨 대수인가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 아니면 전도하면 되는 것이고, 모태신앙일지라도 사고 치는 놈들은 얼마나 많은가 이다.
이제 본론으로 그리고 초등학교 1~2학년 때는 교회를 가지 않았다. 그때는 왜 가는지 그냥 안가다 이웃집에 꼬마와 교회를 같이 다니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가고 강남의 모교회에 가고 여기에 오게 되었다. 이 교회는 자신이 잘못한점을 남들에게 알리는 오픈이라는 제도와 큐티를 하는 교회였다.
동생 : 지금 사랑의 교회를 다닌다. 그 교회에서도 큐티를 하나보다 하지만 동생은 지금은 큐티를 하지 않고 있다. 동생은 쭉 친구들을 따라 교회에 다니고 있다.
엄마 : 어머니께서는 순복음 교회에 다니신다. 그 교회에 조용기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고 어머니도 모태신앙이시고, 어머니의 부모님의 부모님 세대도 기독교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장점은 교회를 가고 싶었도 못가는 가정이 있을 수 있지만 기독교 집안이기에 그런 제약이 없기에 교회오는데 수월하다.
아빠 : 아버지는 여기 우리들교회에 오신다. 내가 이교회에 오게 된 것은 아버지 덕이다. 아버지도 모태신앙이고 기독교 집안이다.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적 온누리 교회에 다니고 그때까지는 진정으로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다 한다. 그리고 내가 7살때부터 부모님들이 별거하고 결국에 이혼하셔서 아버지께서는 방황한 삶을 사시다 이 교회에 와서 지금 진정으로 열심을 다해 삶을 사신다고 말씀하신다. 아버지께서는 주님을 영접해서 삶의 경제적인 부분이나 주변 상황은 변화된것이 없다고 하신다 하지만 삶의 질에서 정신적인 부분에서 바뀌셨다고 한다. 옛날과는 똑같은 삶 힘든 삶을 살고 계시지만 날마다 말씀대로 살고 자신의 죄를 오픈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삶에서 정신적인 부분에서 많이 개선되었다고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