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13-28절 말씀
1.본문내용
야곱이 스불론과 잇사갈,단,아셀,납달리,요셉과 베냐민에게 각자에게 맞는 축복을
빌어주었다.
2.질문및 느낀점과 적용
-야곱이 아들들에게 복을 빌어준것이 그들이 살아온 삶과 연관이 되어있는데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르우벤,시므온 ,레위,유다 에 이어서 스불론,잇사갈,단,아셀,납달리,그리고
요셉과 베냐민을 축복하는 내용이 나온다.
야곱은 자신의 아들들 각자에게 알맞은 축복을 빌어주었지만..
모든아들들에게 축복만을 빌어준것이 아니라 ... 그들이 행했던 업적과 비례해서
저주를 받은 아들들도 있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실 복과 관련하여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내모든것을 아시고 내마음을 다아시는 하나님께서 지금 나의 삶과
행동을 보고계시면서 ... 어떤마음이 드실까...?
솔직히 나는 정말 가식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다.
겉으로는 믿음이 좋아 보이는척,
하나님을 무척이나 사모하는듯이 은혜스러운사람으로 보이는듯하나 ...
인정받기 좋아해서 오픈할때에도 정말 나의 수치스러운 부분에선 드러내지 아니하고 솔직한척하면서 결국엔 포장된 나눔을 하곤한다...
다른사람의 장점과 좋은모습을 보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내겐 단점과 헛점만 보였고 ,,, 혼자 판단하고 정죄했다.
또.. 하나님의 마음에드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말은하지만 ....
어느새 보게되면 나는 사람의 눈에 들려고 ...
사람의 비위를 맞추면서 나의 진정한 모습과..
내 안에있는 표현들을 ..감정을 억누르고 숨기기만 했다.
하지만 이 모든것들이 내가 일부러 하려고 한것이아니라..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존재해서 튀어나왔따 ..
나의 심성 저 뿌리부터 심겨져 있는 더러운 죄였기에 .. 죄가 아닌듯 교묘해서..
내가 보지 못하고 이런부분을 알아채서 회개하고 기도 하지 못했다.
아주 자연스럽게 말이다......
당연히 나의 생각을 구성하고 있는 일부분이라 생각했다..
나의죄는 정말 교묘하게 내가 눈치챌수 없을만큼 숨어있고 무의식중에서
내가 그 죄를 범한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무섭다..
죄라는것이 내가 찾아내야지 ! 하고서 바로 나의 죄를 찾아서 회개하고 기도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선생님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얼마전... 이에 대해서 선생님께서 내게 충고와 조언을 해주셨다..
내가 아직은 말씀을보고 기도하는것과...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고자 하시는것을 정확히 캐치 하지 못하기 #46468;문에...
지금 같이 살면서...또 오랜시간 같이 지내오면서 나를 지켜보신..
선생님께서 내가 죄를 보지못하고 자꾸만 내자신에게 속는것을 내게 말씀 해주셨다..
처음에 내가 그이야기들을 들을땐 이해가가지않고 억울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며칠동안 계속 기도하고 생각해보니..다맞는 말이었다...두둥....
다만 숨기고 싶고 꺼내고 싶지 않은 수치스런 것들이었기에...
자존심이 허락지 아니하였기에..인정하고싶지 않았다...
선생님이 나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내게 해주셨을때 이런 죄에 대해서 충고해주고
이야기 하는것이 결코쉽지않고 굉장히 민감한부분인데..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또 선생님을 통해 이야기 해주신 하나님의 마음은 오죽하셨을까.... 하는 생각이들었다.
정말 나같았으면 ... 애써 나누고 이야기해주기 껄끄러운 것들을 그냥 묵고 했었을것
같은데 정말 중요한것을 이야기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다 ...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추악한 죄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다시 알게해주시고 다시 생각하게 해주시니 조그마한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시고 바로잡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정말..
내가 평범하게 예고를 잘 다니면서 내친구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하는 여고생으로
놔두셨을지도 모르지만...서울예고시험에 떨어지고...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된것이 ..모두 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니...감사하면서 살면
특별한 뜻과 복이 있을것이라믿고 지금 나의 삶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여야 겠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나에대한 기도제목이 현은이가 자신의 죄를 스스로 말씀을
통해 깨닫고 회개할수 있는것 이라고 말씀하셨다..
정말 유다처럼 자신의 죄를 깨닫고 인정하고 !!
우리들교회의 표어중 하나인 날마다 내죄를보자 !되새겨서 고난가운데 더 기도하고 감사한다면 ..큰 축복을 받을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