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야곱은 스불론에 대해 해변에 거하면서 해양 활동을 통해 이익을 얻게 될 거라고 예언 했습니다. 잇사갈은 비옥한 땅에 정착하지만 압제 가운데 섬기게 될 것입니다. 이어서 야곱의 첩인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에 대한 예언이 이어집니다. 야곱은 작지만 굵직한 일을 해낼 단, 용맹스러운 갓, 왕의 음식을 생산하는 좋은 땅을 차지할 아셀, 뛰노는 암사슴처럼 아름다울 납달리를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야곱은 라헬의 아들들인 요셉과 베냐민에 대해 축복합니다. 형들을 제치고 맏아들의 권리를 물려받은 요셉은 사람들이 공격해 와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것입니다. 또 베냐민에게느 용맹함이 굶주린 늑대와 같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렇게 야곱은 아들들에게 각각 알맞은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질문 : 나는 하나님에게 합당한 삶고 있는가?
답변 : 내 기준의 나 자신은 전혀 합당한 삶을 살지 않고 있다. 나 자신의 본부인 공부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리고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이다 하지만 그것조차 지켜지지 못하고 있다. 교회에도 늦게오고 qt는 이렇게 제자훈련 숙제만 하고 제자훈련 숙제도 초반에는 제대로 하지도 않아 밀린것이 많다. 하지만 나는 달라질 것이다 이렇게 게을렀던 나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 제자훈련을 신청했기 #46468;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내 삶이 개선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