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어떤분이신가?
-멀찍이 알고 갈분으로 알면 안된다.
멀찍이 위험하다.
주님과의 거리가 중요하다.
내눈앞의 현실이 바뀌자 바로 멀찍이
난 보여주는 결국인가?손가락질하는 결국인가?
-거짓증거하시는 분이 아니다.
예수님을 거짓증거하기위해 모이는 많은 사람들.
우리는 수많은 모임에서 얼마나 예수님을 찾아죽이는가?
인간은 걸고 넘어지면 걸릴수밖에없다.
예수님의 죄는 찾아볼수없다.
나를 거짓하는 자들을 예수님께 넘겨라.
못알아 들을때는 잠잠하신 예수님.
-예수님만이 그리스도다.
잠잠해야할때와 말할때를 아신다.
죽어지는쪽. 구언을 위한쪽으로 행하라.
이땅에 내가 주님 사랑함에 가는데
날이해하는사람은 없다.
왜 가족과 친구들을 용서하지 못하나?
내가 그들을 용서할#46468; 축복이있다.
느낀점
아주멀찍이 아주멀찍이~
주님을 보면 따라가는 나임을 다시금 보게되었다.
내 이익을 위해 환경따라 멀찍이 숨어 있었다.
주님과의 약속 모든것을 아주 멀리 멀리한체 숨어있는 나였다.
모임가운데서 거짓증거를 찾아죽였다.
친구들과 있으면 음란한 말들... 애인타령..
그런 세상적인 대화만 하여 주님을 거짓 증거했다.
터키선교사들과 그들의 부인은 남남에도불구하고
주님이 하신일임에 용서하는데....
난 우리 가족들 친구들 사소한 일들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용서는 커녕 기도조차 하지 못해 구원하는쪽으로
이끌지못하고 있다....내 이기적인것에만 집충해있었다.
현실만을 보고있었다.
거짓증거하지 않으며 구원하는쪽으로 이끄는 삶을
살기위해 더욱 기도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멀찍이가
아닌 아주 가깝게 지내도록 항상 말씀보며 주님과 교제하도록 기도해야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