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통곡 하니라.
영성있는 눈물!
자신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남의 눈물을 이해할수있어서 치유와 회복이 있다.
베드로가 통곡하는 이유?
-예수님을 부인했기에(쪽팔려서...)
계집종을 무시하는 마음이 있어서.
(교회와도 성령복 못받음)
예수님을 부인하는것은 무엇인가?(나잘났다~)
-맹세하며 부인.
세상속으로 피하면 더더욱 무시 받는다.
천하고 비참한 환경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한다.
어떤 비하에도 알았다고 하라.
-저주하고 맹세하며 부인
한주인만을 섬겨라(내죄를 시인하라)
빚이있으면 얼른 청산해라 배로 불어난다.
베드로의 기막힌 실수에도 쳐다보시는 주님.
예수님의 사랑때문에 살아난 베드로.
내 비참한속에서 주님 말씀이
생각나는것이 최고의 복이다.
말씀에 깨어있자..!
느낌.
나역시 항상 예수님을 부인하였다.
너무나도 세상적인 친구들 속에서..
우리 집에서 언제나 교회에 왜가냐고 하면
몬가 모를 창피함...? 그리고 내행동이 바르지 못해서
교회 다닌다고 떳떳히 말하지못하기에..
그냥 사람들 보러 다닌다고 대충 둘러덴다..
결국 친구들은 김용희 교회에 여자보러다닌다
이런식으로 전교에 소문을 내버렸다.
그래도 몇몇 믿음 좋은 친구들이
자기도 교회 다닌다고 너도 큐티 하냐며 말을 건다.
참으로 당당히 말하는 친구들을 보며
완전 부끄러웠다.
내행동 행실을 항상 바르게하여
주님을 부인하지 않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