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귀히 여기는 인생
=>죽었다가 깨도 못할 적용하는것.
-대답을 제대로 하는 성도가 되라.
(말할#46468; 안할#46468; 구분해서 해라)
-우리는 주님을 판단의 대상으로삼고있나
은혜의 대사으로 삼고있나
-마지막 자리를 내려놓고 서야할 자리는?
무수한 모욕이 있어야 믿음의 깊이를 알수있다.
-항상 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한다.
예수그리스도를 죽이고 우리에게 당장 득되는것을 선택하는 우리.
무리의 다수가 옳은것이 아니다. 의외의 사람이 증거해준다.
최고의 사람은 다른사람이 죄를 짓지 않게 하는것.
내가 죽기원하는 예수는? =>순종할#46468; 길을 열어주신다.
우리는 내소원을 향해 목을쓴다.
-내가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이 되자.
심히귀히여김 받는 인생=>잘못을 끝까지 말하라.
나는무죄하다 => 나는 죄있다
내죄만 보면 온문제가 해결된다.
느낌
이날 말씀에서 가장 찔렸던 것은..내죄를 보라..
움 내가 가장 못하는 것이다 세상욕심때문에...
이글을 쓰면서도 동생과 얘기하면서 괜히 동생한테
막 성질을 부린다. 훔... 내가 컴퓨터를 계속 잡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삶속에서 내죄를 봐야하는데 하는데하면서도
그렇게 기도해본적이 없어서... 내죄를 보지못한다.
지금부터라도 당장이 내죄를 볼수있게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