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우니나라는 자살시도한 사람과 자살로 죽은 사람이 엄청 많다.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가 있다.
법을 수없이 어기면서 예수님을 죽일 모임을 한다.
내생활에서 속고 당한것(주ㅡ기철 목사님의 순교보다 내겐 큰것)
=>당한사람의 입장에서가 아니하 가해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봐라.
주님은 어떤사건이 터질지라도 누가 악한일을 행할지라도
그중에서 누가 가장먼저 회개하는가를 보신다.
-아무리 스스로 뉘우쳐도 자살.
유다는 예수님의 사형을 보고 뉘우침.
양심의 가책에 스스로 뉘우침
스스로 뉘우침은 도움 하나도 안된다.
뉘우침의 증표 - 돈반환
- 예수님은 무죄라고 고백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해라.
끝까지 스스로해서 스스로 자살.
자살은 두려워 해야하는것이다.
-잘살해도 상관없는 지도자가 있다.
상관없는 태도는 예수님은 죽이는 일.
진정 사랑한다면 듣기싫어도 정확히 들어라.
다른사람을 살리는 것은 끈도 없이
들어주고 울어주는 것이다.
내가하는 말로 다른사람들을 죽일수있다.
회개하라! 다들어주신다.
느낌.
자살.. 생각해본적은 없다..
내생활 속에서 내가 다한일 이있으면 항상
가해자의 입장으 커녕 바로 가해자를 말살? 시켜버림을 처음으로 보게되었다.
먼나도 항상 내힘으로 모든것을하려고 했는데 스스로하는것은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았고 내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하면 주님 뜻대로 행해야
겠다고 느꼈다. 이날 말씀에서 끝까지 들어주라는 말씀에 가장 찔렸는데
요즘 학교에서 내주위 친구들이 계속 고민들을 말했지만 난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에 맨앞으로 도망쳐 그친구들의 속얘기를 들어주지 못하고 끊어 버렸다.
그런 내모습을 다시 보게되었고 고3 공부도 해야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을
살리기위해 내시간을 쪼개서 그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