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심히 기이히 여기는 것- 예수님을 믿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
믿지 않는 사람이 보면 못할 적용을 하는 것이다.
1. 대답을 제대로 하자
말이나 침묵할 때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재판을 하는 입장에 있는 것 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유다는 마지막까지 성령에 임하지 못했다.
인간의 눈이 벗겨지지 않았다.
우리는 주님을 판단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지 은혜의 대상으로 모시고 있는지
우리가 마지막 자존심 버리고 서야 될 곳을 알아야 한다.
죽음이 두렵지 않는 사람은 대답을 잘하고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다.
인내의 날이 있어야 한다.
2.항상 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 한다.
무리의 다수가 옳지는 않다.
예수 바라바냐 예수 그리스도냐
우리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바라바를 택한다.
시기는 교회에서 가장 피해가 되는 것이고, 공동체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다.
최고의 사랑은 영혼에 대한 사랑이다.
천국가게 하는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것이다.
이혼을 안 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이다.
하나님의 소원을 갖고 있어야 한다.
길이 없다고 하나님을 순종하면 길을 열어주신다.
3.내가 죄인인 것을 알아야 한다.
같은 믿음이 아니면 결정적일 때 도와줄 수 없다.
우리의 주제가는 내가 무죄하니 너희가 당해라 이다.
심히 기이히 여기는 사람은 말려서 잘못된 결과가 나와도 끝까지 품고 가는 것이다.
우리는 ‘죄 있다’고 해야 한다.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심히 기이히 여김을 받는다.
자신의 죄를 봐야한다.
내가 바라바를 택할 때에 그 피가 우리자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언제나 예수님 앞에 서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 한다.
*느낀 점 및 적용*
설교에서는 자존심을 버리고 서야 될 곳이 어디인지 알라고 하셨는데, 생각을 내가 자존심 버려야지 하면서 생활에서는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전에도 썼듯이 난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친구들이 낮게 볼까봐 하나님에 대해 자신 있게 얘기하지 못했다. 내가 자존심을 버리고 서야 될 곳은 하나님 앞인 것을 이제야 깨달았다. 항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여겨 말도 꺼내지 못하는 내 자신을 고쳐 나가야겠다.
또 하나님을 판단하는 대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은혜의 대상으로 모셔야겠다.
내가 정말 깨달은 점이 많았던 부분이 세 번째인 내가 죄인인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난 생활하다보면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할 때 보다 죄가 없다고 생각할 때가 더 많다.
남이 죄인이라고 생각할 때도 많다.ㅜㅜ
그것은 내 죄를 못 보기 때문이다. 언니와 싸워도 내가 잘못한 것 아니니까 이길 때까지 싸워도 된다고 생각한다. 같은 잘못을 했기 때문에 언니와 다툼이 있는 것인데...
학교에서 생활지도부 선생님들이 가끔 교복단정한지 검사하고 머리 검사하고 양말검사 손톱검사 등등을 한다. 검사할 때마다 친구들의 불만은 쏟아진다. 나또한 그렇다. 난 머리 검사할 때 마다 짜증을 낸다. 머리 푸르고 다니는 친구들은 너무 기니까 걸릴 만한데 나처럼 매일 묶고 다니는 친구들은 굳이 풀러서 까지 검사하는 것은 이해가 않 된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선생님들은 우리가 항상 머리에 신경 써서 공부에 방해가 될까봐 그런 것 인데 난 항상 그런 점들은 생각해보지도 않고 항상 불만만 쏟아 부었었다.
이렇게 난 나중에서야 내 죄를 본다. 하지만 내 죄를 알고 나면 다음엔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 상황이 오면 또 짜증을 낸다. 그전에 짜증낸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 했으니까 괜찮다면서 나스스로 또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다. 이럴때마다 정말 내가 죄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하나님, 제가 죄인이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내 죄를 보며 스스로 고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