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통곡하니라
나는 하나님을 부인하지않는가?
(1)맹새하며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는가?
(2))저주하고 맹새하며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는가?
나는 주님께 피하는가, 세상으로 피하는가?
나는 교만하고 남을 무시하지는 않는가?
난 나의 잘못을 시인하는가, 상대를 무시하며 시인하지못하는가?
나는 항상 말씀에 #44704;어있는가?
나는 우리들교회에 오기전에 모태신앙에 사랑의교회를 계속 다녔기때문에 우리들교회를 무시한경향이 많았다. 그래서 처음에 우리들교회가서 매일성경이란것을 처음봤는데 하는 방법도 모르고 그랬지만 선생님한테 매일성경 잘 못하겠다는 말은 안하고 혼자서도 할수있다고 잘난척하면서 난 다른애들과 다르다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교회를 다녔다. 난 그때 너무 교만이 충만해있어서 난 특별하고 얘네들은 천한 존재가치가 다르다는 정말 잘못된 신앙생활을 했었는데 이제 말씀에 깨어있도록 항상 아침에 큐티를 우선적으로 하고 가정예배를 집에서 매일하자는 제안에 싫었는데 가정예배도 할수있도록 기도하고 큐티도 항상 해서 말씀에 깨어있도록 해야겠다.
사실 이건 그렇게 큰 것까진 아니지만 중학교에 올라와서 학교에서 주말에 무엇을 했냐고 하는 설문조사가있고 내 꿈이 목사님 인데 설문조사때 종교활동이라고 할때 손을 들려고했는데 애들이 아무도 안들어서 들려다가 말았다. 그리고 꿈이 무엇이냐고 조사할때 목사님이라고 적으려고했는데 애들상황을 보니까 목사님을 쓸만한 상황이 아니라서 난 목사님이 꿈이아니라고 부인하고 종교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시인하지않고 부인했다.
정말 이젠 잘못된것은 잘못#46124;다고 내잘못을 시인하고 상대를 무시하지 않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