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자살로 이끄는 지도자가 있다.
우리는 수없이 법을 어기면서 모임을 하고 있다.
행복을 추구 하기 때문에 살리지 않고 죽이는 회의를 한다.
그리고 이혼하라는 것은 구원의 통로를 막아버리는 것이다.
2.아무리 스스로 뉘우쳐도 자살을 한다.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을 한다.
유다- 예수님의 사형을 보고 자살을 하였다.
절대로 사형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예수님을 진짜로 끌고가는 것을 보니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기 시작하였다.
스스로 뉘우치는 것은 회개 되지 않는다. (혼자서 할수있다는 믿음)
유다는 돈을 반환하였고 고백을 하였다.
아이들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대한 기대를 만족하지 못할때 자살충동을 제일 많이 느낀다./
3.자살해도 상관 없는 지도자들이 있다.
자살을 할려해도 무관심한 지도자들이 많다.
죽음앞에 있는 유다를 관심을 주지 않고 있다.
부모라고 올바른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중에 제일 거만한사람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적용..
나는 살면서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리고 내가 수없이 말했던 나의죄를 또한번 회개할수 있도록 한 말씀이 있다.
스스로 뉘우치면서 혼자서 할수있다는 믿음이 있는것이다.
지금은 다 고쳐지고 있지만.. 정말 전에는 상상도 할수없을 만큼..
하나님께는 나의 죄를 내려 놓지 않았고,... 쓸때없는 자존심으로 인해서 내 일이니까내가 처리할수있다는 나에대한 믿음 컸었다.
그리고 자살을 할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관심을 많이 준다.
저번에 나한테 의문의 문자가 왔다 민정아 나 자살하고 싶어 라는 문자이다.
이 때도 내 핸드폰에 등록되어있는 친구전화 번호로 전 부 문자를 했다.
자살로 인해서 너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 설교를 들으면서 약간 섬뜩한 것이 있었지만. 정말 좋은 말씀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