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시니라
사랑하는 것과 사랑 받는 것은 결국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하기 위함임을 알아야 한다.
주님은 잘나서 무시 받았다.
수치 조롱을 받을수 있어야 한다.
1 십자가를 지는 것은 과정이 있다.
재판에서 지고 채찍질을 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옷벗김을 당했다. 또 가시 면류관씌움을 당하고 희롱하고 침뱉음을 당했고 갈대로 쳐서 면류관을 살에 더 박힘을 다하셨다.
아무 죄없는 예수님이 당하셨는데 우리는 더 당해야 한다.
말씀 붙들고 있으면 내 수치가 주님의 수치로 바뀌어 약재료로 쓸 수 있다.
2.십자가를 억지로 지는 것도 축복이다.
시몬이 억지로 십자가 지지만 가족이 모두 변화되는 축복을 받았다.
사단이 주는 직분을 져서는 않된다.
“왜 나야!!”가 억지로 지게하는 십자가 이다.
이스라엘이 가증히 여김을 받아 애굽을 뛰어 넘었다.
억지로 십자가 진 것에 감사해야 한다.
3.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죽어져야한다.
인간 승리인 야곱에 겸손해야할 것을 복음이다.
예수가 그리스도 이다.
내가족의 구원을 가지고 사명감을 갖어야 한다.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내가 십자가를 져도 감동받지 않는다.
천번의 고통이 있으면 천번의 회개가 있어야 한다.
가장 내가 회개한 기도 제목이 가장 큰 영광으로 둔갑한다.
보이는 곳에 증거하려고 하면 않된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선교다.
자기죄를 못보면 하나님을 즐거워 할 수 없다.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이 천하보다 귀한 것이다.
우리가 회개하여 가는 십자가 길이 되어야 한다.
*적용*
누구나 창피함을 받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이 나도 싫어한다.
친구들 앞에서나 사람들앞에서나...
또 친구에게 지는 것도,,,
예전에 영어 시험을 봤는 데 분명히 나보다 못하는 친구였는데
나보다 성적이 좋게 나온 적이 있다. 그땐 정말 내 점수가 친구들 사이에 퍼져
그친구보다 못한다는 소리가 나올까봐 조심스러웠고 아무도 몰랐지만 정말 창피 했다.
이런 조그만 한 것도 수치스럽고 창피한데 예수님의 수치와 창피는 말할 수도 없을정도로 심했을 것이라고 확 느꼈다.ㅠㅠ
설교에서 십자가를 억지로 지는 것도 축복이라고 하셨는데
난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항상 선생님이 심부름을 시킬때면
“왜 나야?!!”라고 혼자 투덜댄다.
집에서도 그런다. 엄마가 언니도 있는데 나에게 집안일 좀 도와달라고 하면
기분좋게 도와드리지 않고 “왜 맨날 나야!!”라고 먼저 생각하게 되어 귀찮아 하면서
억지로 도와드린다. 그렇게 도와드리고 나면 왜 짜증을 냈을까? 라고 후회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회개 한다.
요즘들어 난 내 죄를 보게 된다. 전엔 보이지 안던 죄들이 요새들어 쏙쏙히 드러난다.
정말 신기한 만큼.. 내가 사람들에게 못되게 군다든지 예수님을 부인했다든지, 거짓말을 한다든지 욕을 한다든지... 점점 내 죄를 보고 회개 하고 고쳐야겠다.
“점점 저의 죄를 더 잘 볼수 있게 해주시고 항상 회개하는 저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