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답을 제대로 하는 사람인가?
나는 사실 소극적인 성격이여서 대답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내가 원하는것을
얻지 못할뿐만아니라 교회에서도 아를 오픈 하지 못해 다른사람들이
답답해 하는것 같았다.
나는 침묵해야할때와 말해야할때를 제대로 아는가?
나는 사실 항상 침묵하고있는것같다. 누군가 말을 걸면 불편하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구별하셔서 빌라도가 묻자 말씀하시고
대제사장이 묻자 침묵하셨다. 말해야할때와 침묵해야할때를 제대로
아는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였다. 나도 말해야할때는 제대로 말하는사람이
되어야겠다.
나는 다수의 소원을 예수님의 소원보다 더 중요히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다수의 의견에 힙쓸릴때가 많다. 그래서틀린줄 알면서도 괜히
다수가 하니까 나도 나도모르게 끼어있는것이다. 만약 다수가 있고
바라바와 예수님 둘중에 누구를 풀어줄까 하면은 나도 다수의 의견을 따라
바라바를 풀어달라고 할것 같다.
나는 학교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서 왜 믿냐고 물어보던가 아니면
교회가는건 시간낭비라 할때 나는 게속 침묵만 지키고 있는다. 이 때는 내가 말해야할때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그럴때마다 나의 신앙 생활에서 내가 지금껏 이들에게 설명할수도 없을정도로 뭘했는가 회의감이 들기도한다.
나는 앞으로 말할때와 침묵할때를 바로 알고 다수의 의견이 바라바를 강력히 주장하더라도 나는 예수님을 택하는 그런 신앙인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