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모든 대세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를 죽여려고 함께 의논 하여
결박을 해 빌라도에게 넘기고 예수님을 판 유다는 후에 그 죄를 뉘우치고 은 삼십을
다시 갖다 주고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을 하였다.
나는 그동안 교만한 사람이었던것 같다. 나 이외에 일에는 모두 너무 무관심하고
나 자신만을 위해 산것같다. 다같이 힘든데도 나는 항상 내가 제일 힘들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었고 다른사람은 안중에도 없었던것같다. 이런태도는 결국
예수님을 죽이는 일인데 나는 이런 태도를 게속 유지했던것같다. 나는 내
죄를 구체적이지않고 그냥 제죄를 용서해주세요 라고 회계를 한다.
나는 자살을 시도하거나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나의ㅣ 이러한 태도가 이미 자살행위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나뿐만아니라 친구들도 자살 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겠다.